2011년 12월 7일 새벽 4시. 부산의 한 유스호스텔.
치즈님이 사다주신 치즈와(cheese와 cheese구나 ㅎ) 새우깡을 저녁 대신 먹으며
이야기 나눴던 그 순간, 그때의 마음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.
아무리 뒤져보아도 부산에서 찍은 사진은 이거 한장뿐이네.
모든것은 지나간다는 말은 또 한번 진리.
이야기 나눴던 그 순간, 그때의 마음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.
아무리 뒤져보아도 부산에서 찍은 사진은 이거 한장뿐이네.
모든것은 지나간다는 말은 또 한번 진리.